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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of the Vine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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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ly 의 사전 뜻은 “경건한 사람”이다. 영어 성경에서 보통은 “의인”으로 사용되고 현대의 신앙생활에서 보편적 “성도”로 해석된다. 모든 기독교인을 흔히 “성도”라 하지만 이 일상적인 칭호 안에 신앙 성장에 진리가 정의되어 있다.  본 Godly 는 수행적이거나 방법적인 경건이기 보다는 은혜의 충만함과 평안의 위로가 지속되는 삶이다. 범사에 감사가 넘치고 기도가 호흡이 되며 날마다 주님을 뵈옵는 행복이 실제하는 인생이다.  Godly 는  요한복음 15장의 참 포도나무에 붙은 포도가지로 풍성한 열매를 맺을 자로 택함 받은 수혜자이다.  Godly 는 영광된 실존에 실체다.  Godly 란 상태에 근원이 참 포도나무로 true Vine 주어진 거듭남에서 born again 진행된 삶이다. 결국 di Vine 되고 그 삶이 모여 하나님의 포도원 "God's Vineyard" 에서  Isaiah 5:1–7.  The "Song of the Vineyard"  찬양하는 기쁨의 상태가 된다.  생명은 시간이다. 이 인생간에 나는 홀로 주님께 붙은 가지이다. 그에게 끝없이 공급 받아 세상 물정 모르고 Godly로 살아가는 천天 덕德 꾸러기 다. 2026년 6월 24일 Godly Steward, Gwansec KIM Godly Vineyard. 포도원 오시는 길 ! 이전 진입로 폐쇄로 새 진입로 내비게이션 위치 :  고양시 덕양구 대덕로 101번길 60-9.   창고 부근 본 교회 표지 부터 약 50M 산 오름길 입니다.  교회 주소 :  고양시 덕양구 대덕로 101번길 89.  교회 전화 : 010-7344-1664.   성도님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처음 방문시 문자 예약 ; 시간 및 용무(기도, 상담) 기재 바랍니다.  종교적 감수성(Religious Sensitivity)에 반하는 행동이나 배회, 관람, 상업적 방...

[샤론의꽃] 비비추와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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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벼 씻는 비비추 낙수로 인한 지반 침하를 막아주며 잡초를 방지하는데 으뜸인 비비추는 우리 교회에 가장 많이 분포하는 식물입니다.  1992년 경에 옥잠화 화분을 구입했었고, 95년 경에 장기분 집사님 댁 앞마당에 있던 지금의 비비추를 가져 오셨습니다. 교회 처마에서 떨어지는 빗물 받이로 대량으로 포기 나눔 하였습니다. 지금은 예배당 좌우로 약 수천 포기 이상 포진하고 있습니다. 비비추는 노지 월동도 잘하고 초봄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전령입니다. 토질은 가리지 않고 따로 거름이나 비료를 주지 않아도 잘 자랍니다. 비비추는 나무 그늘이나 집 그늘에서도 잘 자라며 잡초도 단숨에 제압하는 매우 왕성한 번식을 합니다. 처음에는 일일이 뿌리를 분주 하였지만 20년 이상 자연 번식한 위 사진의 비비추는 씨앗으로도 자연 번식하여서 개체 간에 조금의 틈도 없는 빽빽한 상태입니다. 과밀도에도 고사 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습니다. 뿌리는 한 삽 깊이로 개체 간 뿌리 결속이 강합니다. 강한 양지도 잘 견디나 수분이 부족하면 잎이 타들어가기도 합니다. 꽃보다는 잎이 더 예쁘고 넓은 잎은 지지않는 자태를 오래 유지합니다. 꽃대가 오르고 꽃이 피고 지면 잎이 부분적으로 갈변합니다. 잎이 마르고 오그라들면 널찍한 잎은 흉하게 변합니다. 갈변이 생기면 잎과 꽃대를 깨끗하게 잘라 다시 새순이 돋게 합니다. 싱긋한 잎을 가을까지 한번 더 유지할 수 있습니다. 꽃이 지면  열매 주머니가 생기고 까만 씨앗이 터져 나오는데 자연 번식으로도 높은 실생을 합니다. 관리 요약: 비비추는 추위도 강하고 음지나 노지에도 잘 포진하고 번식합니다. 주변에 키낮은 잔디나 우량성장하지 못하는 식물들은 도태될 수 있으므로 고유 군락을 만들고 울타리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7, 8월 꽃대가 올라오고 꽃이 질 때 부터 잎의 갈변함으로(지저분해진다) 꽃대가 굳고 꽃씨가 떨어지기 전에(꽃씨도 번식이 강해서 사전 제거하자) 꽃대와 잎사귀를 모두 제초하면 봄처럼 다시 순을 피운다. 잎을 관상하는...

[쿰란서고] 작은 도서관 만들기, 일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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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작은 도서관 만들기, 일반 서적 지식을 담은 책은 인생에 기반을 만들고, 지혜를 담은 책은 삶의 향방을 비춰주고, 믿음을 담은 책은 영혼의 정체성을 보여줌으로 존재의 진리를 알게합니다. 많은 책이 아니라 어떤 책을 만나느냐가 단지 독서의 즐거움에 묻어감이 아닌 참 기쁨을 소유하게 합니다. 교회가 품은 아늑한 정원에서 하나님의 지혜와 위로를 만나길 바랍니다. 소정의 위로는 숲을 즐기는 또 다른 기호를 통해서 책을 만나봅니다. 새소리 가득하고 풀 내음 그윽한 곳에서 책 속에 깊이 담기는 것도 좋고요. 책 보는 눈이 반 즈음 기울어 자연의 나긋함을 기대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읽지 않아도 마음에 전혀 부담 없는 책을 만나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 책을 모으다 2021년 3월부터 도서관에 비치 할 열람용 책들을 기증 받거나 구매했습니다. 삼십여 분들의 기증자님이 익명 또는 무명으로 기증하셨습니다. 6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홍보나 이벤트를 진행하였고 그 외 소장 가치 있는 고가의 책들은 직접 구매했습니다. 매주 들여왔던 책들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우선은 서고가 없어서 달묘 아뜰리에 안에 구석구석 도토리 모으듯이 저장했습니다. 작업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책상을 가득히 쌓여 이제는 책을 정리할 공간을 마련해야 했습니다. 책 구입비로 벌써 수백 만 원을 지출했던 터라 책장을 구입할 비용이 부족하여서 교회의 고장난 장의자에 붙은 책선반을 ( 8자 원목. 34장 ) 활용해 직접 책장을 만들었습니다. & 책 소제와 정리 이 책들을 눈으로 소화하는 것 까지는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책을 공급하고 보존하는 일이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화책만 소독하고 소제 하는데 꼬박 삼일이 걸렸습니다. 무슨 무슨 책이 있는지 아무 생각도 나질 않습니다. 좋은 점이 있었다면 책 제목과 책 표지로 함께 연상해 내용을 추억 하거나 비교해 보거나 하는 곱씹는 맛은 있었고, 여러 이야기를 곱씹는 동안에 간결한 동화 작가가 되어 나만의 동화 ...

[오병이어] 머루 농장 성찬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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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머루 wild grape 오래전 이십년 전 즈음에 종로 묘목상에서 산머루 여섯 그루를 구입했습니다. 교회 뒷동산 소나무나 살만한 매우 척박한 땅에 심어 두었습니다. 그중에 다섯이 죽고 한 그루만 말라깽이로 근근이 해를 견뎌내고 있었습니다. 소나무나 살만한 물기 없는 바삭한 풍암 흙에서 갈대처럼 자라는 녀석에게 조금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대부분 비슷한 산기슭 환경이지만 조금 더 좋은 곳으로 옮겨 거름도 듬뿍 주었습니다. 한 해를 지냈는데 이 녀석이 갑자기 잭의 콩 나무처럼 자라납니다. 머루는 삽목도 가능해서 가지를 잘라 주변에 여기저기 꽂아 두었더니 한 해 만에 수십 그루가 되었습니다. 몇 해 전부터는 열매를 맺기 시작했어서 작년부터 성찬 주를 담가 보았습니다. 처음이라 발효 과정에서 터지기도 하고 실수도 있어서 열매 10kg에서 1리터를 담가냈습니다. 처음 담근 성찬 주는 이웃 섬김의 교회에 처음으로 드렸습니다. 올해는 머루를 약 20 kg 수확을 했습니다. 그동안에 와인 담그는 공부도 했던 터라 아직은 부족하지만 좀 더 수월하게 빚을 듯합니다. 그래서 올해 2021년 빈티지로 약 6 리터 정도를 만들었습니다. 성찬 잔은 5g 정도로 작아서 1 리터이면 100명 정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머루 원액은 매우 진해서 (일반 포도에 6배나 진하다고 합니다.) 과일과 함께 상그리아나 뱅쇼로 만들면 더 많은 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맛도 더 달콤해지고 술 내 나는 효모 냄새에서 향긋한 과일 포도 냄새로 바꿀 수 있습니다.  도심의 작은 교회들을 위한 섬김으로 올해도 몇몇 교회에 보냈고 보낼 예정이며 조금은 아껴서 일부는 Vintage 빈티지 용으로도 숙성 시키려고 합니다. 어떻게 저장 할 지가 관건이지만 매년 조금씩 실험적으로 바꿔 보려고 합니다. 와인같이 술 맛 나는 일반적인 술이 아니라 원 재료의 진한 맛과 향을 담아내는 성찬을 위한 포도주가 목표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야생 그대로의 산포도에 충실하게 만 해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

[오병이어] 햇밤 농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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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Daily Bread. 9월 초부터 밤 수확을 위해 밤나무 전지 작업 및 주변 제초를 한 달 간 했습니다.  6월이면 밤 꽃이 만발합니다. 밤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때에 좋은 날씨를 만나면 그 해 밤은 풍년을 예상합니다. 수도원 교회에는 밤나무와 소나무가 주 종을 이루고 있습니다. 한때는 아름드리 밤나무가 많았지만 재선충 피해로 모두 고사하고 4그루 남았습니다. 재선충 관리도 어려워서 이제는 소나무와 싸리나무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늦 여름, 추수를 위해 밤나무 정비를 하고 나면  아직은 뜨거운 해걸이 끝에 초 가을의 살갗 돋는 바람이 살짝 실려 불어오네요 ~ 수도원 교회의 일용 할 양식 매년 수확한 밤은 은퇴하신 노령의 목사님들께 보내드렸습니다. 본 서비스는 삼십년 이상 섬겨왔습니다. 연고 한 노 목사님들께서 대부분 소천 하시면서, 수년 전부터 도심의 작은 교회들과 나눔을 이어왔습니다. 2017년부터는 홀로 계신 노인 분들과 일반인에게도 일용 할 감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2021년은 또 다른 나눔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당근 마트' 로 나눔을 해보기로 정하고 햇 밤 일부를 할당했습니다. 일인당 3kg ~ 5kg 정도씩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10월 초 신청을 받았는데 2일 만에 매진 마감했습니다. 마감 후 불발러(약속을 지키지 못해 만남이 취소된 건)를 예상한 대기자 신청건까지 쌓였고 취소된 건이 한 건도 없어서 수도원 용으로 남겨 놓은 밤을 대기자 십 여분께 모두 드렸습니다. 매년은 2~30kg 정도는 저장 했습니다만 올해는 한 톨도 저장 없이 모두 나눔 하였습니다.  물론 우리 현천 교회 성도들과 우선 나눔이 원칙입니다. 매년 넘치도록 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햇 밤 나눔 총 310 Kg  ( 은퇴 목회자 9명 x 10kg = 90 kg,  독거 노인 및 일반 이웃 12명 x 5kg = 60 kg,  당근 마켓 31명 x 5kg = 160 kg.) 총 진행 비용 지출 내역...

[예수화원] ART Playing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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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Art Mission 달고 오묘한 예수 화원 본 아뜰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무료로 사용되는 장소입니다. 한 폭의 아름다운 은사가 기쁨에 찬, 찬양과 간증이 되기를 소망 합니다. 달고 오묘한 화원 작업실은 기독교 미술에 관하여 연구하며 스스로 체험하는 미술 교회입니다. 기독교 미술을 사랑하는 누구에게 열린 화실 입니다. 회화에서 조소, 공예까지 실제 작업이 가능한 오프라인 공유 작업실 입니다. 전문 기독미술인들에게 장시간 작업과 협업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일반인도 누구나 자유롭게 상상했던 그 꿈을 그릴 수 있는 아뜰리에로 이곳에서 원하시는 크리스천 여류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 ART Playing 매년 부활절에 개장하여 감사절 전까지 운영합니다. 이용 시간은 매주 월요일 ~ 토요일 (열림: 새벽 5시 ~ 닫힘: 저녁 12시) 매일 19시간 오픈. (주일은 예배 참석 후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수요일은 저녁 8시부터 삼일 저녁 예배가 있습니다. 저녁 7시까지 작업하시거나 예배 참석 후에 12시까지 작업이 가능합니다.) 현천교회 010-7344-1664.

[오병이어] 딸기 농장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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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Daily Bread. 현천 동산에서 일용 할 양식 딸기 나눔 리포트. 주관 : 현천 교회. 장소 : 딸기 텃밭 150평 일시 : 매년 5월 (월,화, 목,금,토) 오전 9시 ~ 오후 5시.  * 딸기 소진 시 앞당겨 종료될 수 있습니다. 예약 전화 010-7344-1664 (교회 대표 번호) 모임별 5인 이하로 예약합니다. 예약자 이름과 연락처로 신청 후 선약 된 일정을 상담 바랍니다.  시간 별 예약으로 오전 팀과 오후 팀으로 분산하여 예약합니다. 3시간에서 4시간 딸기 채집 및 산림 욕이 가능합니다. 취사는 불가하며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산속으로  야외 차림 모자 수건 모기 기피제 등과 딸기 담을 락앤락을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화장실과 세안이 가능하며 회의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배당은 기도실로 오픈 되어 있습니다.  오전, 오후 한 팀 씩 1인에서 5인까지 입니다. 1인 예약도 가능합니다.  * 예약 없는 방문은 사절 합니다.   진행 준비 사항 딸기 텃밭 사전 준비 작업 : 4월 ~ 5월 행사 홍보 : 4월 ~ 5월 잡초 제거 : 5월 17일, 5월 24일. 딸기 채집 : 5월  딸기잼 작업. 6월  참여 인원 2021년 총 8개 모임 총 28명이 참여 하였습니다. (매년 일정과 규모에 따라 다름.) 6월 딸기잼 나눔 300g 유리병 포장 100개 (5배 농축 딸기잼) 총 30kg.  포장된 잼은 소외층 봉사에 사용됩니다. 행사 진행 비용 내역 총 지출 : 340,000. ( 진행 및 접대 : 160,000.  기구 및 물품 : 130,000.  방역 방충 : 50,000. )

공 예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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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예배 公禮拜 하나님의 뜻을 좇아 시간과 장소를 정해 드리는 정기적이고 전통적인 예배를 가리킨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며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공예배의 모범이다. 매주 세 번의 공 예배 즉, 주일 낮(오전) 예배, 주일 저녁(오후)예배, 수요일 저녁예배를 드린다. ♛ 예배 전 찬양. 모든 예배는 시작 30분 전, 찬양으로 준비합니다. ♛ 예배에 사용되는 성경과 찬송. 성경: 개역 한글. 찬송가: 558장 (이전 합동 찬송가 ; 반주 문제로 새 찬송가 변경을 보류 중입니다.) 성경과 찬송가는 교회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찬양은 찬송가 이외(복음성가, 합창성가 등) 예배 중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 예배 순 안내. 본 교회의 예배는 세계 개혁교회 규범과 장로회 규범을 준수합니다. ♜ 예배 부름 : 기원, 묵상기도와 묵상시편 그리고 찬양입니다. ♜ 신앙 고백 : 사도신경과 회중기도, 교독 문, 찬양입니다. 회 중기도는 기도자를 특별히 지정하지 않습니다. 사도신경이 끝나면 회 중 가운데서 선창하여 3~4인까지 기도합니다. 누구나 기도하며 분명하고 간결하게 합니다. ♜ 성경 말씀 : 모든 설교는 성경 강해 위주의 복음증거 입니다. 성경 중심으로 성경 관주와 주석을 인용하여 준비된 설교를 강도합니다. 시사나 예화 사용을 금합니다. 15분에서 20분 간결하게 합니다. ♜ 봉헌 감사 : 헌금과 찬양, 헌금 기도로 드립니다. 헌금은 주일 낮 예배에만 본인이 직접 드립니다. 다른 예배는 헌금 순서가 없습니다. 우리 교회는 온라인 헌금을 드리지 않습니다. 또한 헌금을 약정 하거나 지정, 부과하지 않습니다. 공식적 기부금 외에 헌금에 영수증을(정산) 발행하지 않습니다. 교회 재정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교회 생활편을 참조 바랍니다. ♜ 송영 폐회 : 예배와 주간 안내 및 폐회입니다. 주기도문으로 폐회합니다. ♛  공 예배 시간 안내. 1. 주일 낮 예배 (일요일. 오전 11시. 본 교회 예배당) 50분 소요. 2. 주일 저녁 예배 (일요일. 오후 8시. 본 교회 예배당) ...

현천교회 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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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천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현천교회는 개혁신앙을 고수하는 개혁주의 교회입니다. 1966년 설립 된 지역 최초의 교회입니다. 설립 후 오늘까지 복음 전파 사역과 소외 지역의 봉사로 교적자 총 4852명이 출석했으며, 세례자 521명에게 학습과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설립 후 목사, 선교사, 전도사 사역자 27명이 본 교회에서 함께 임했습니다.  1990년 해외 선교를 시작으로 해외 국제 교단들(미국 북장로교, 미국 언약 교단, 월드 호프 세계선교회, 실로암 세계선교회, 세계 목회자협의회)과 1000 여개 미자립 교회와 현장의 목회자들을 지원했으며,14개의 해외 교회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의 예배처를 건축하고 유지 지원 했습니다. 선교사 파송과 현지 선교사를 양성에 힘써 왔습니다.  1982 ~ 2000년까지 현천리 지역의 유일한 교육, 문화 공간으로 소임 했습니다. 현천 새마을 유아원 ~ 화전 어린이집 및 유, 청소년 교실, 독거노인 돌봄, 인근 군 시설 위문, 동 하계 청소년 수양회 등등) 본 공회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유지 재단으로 대표 연력으로 초기 통합 3인과 이후 합동 7인의 위임 및 담임 목회자의 연력으로 순환되어 법인 되고 자립 된 교회입니다. 2011년 공회의 청빙으로 담임 목회자 김관석을 지명하여 현재까지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연혁 1966년 복음화를 위한 작은 불꽃 - 1964년 고양군 신도읍 현천리 복음화를 위한 서대문 교회 성도들의 전도로 시작되었다. 당시 정안복 장로와 전도자들은 매주 마을 전도에 헌신함으로 이듬해 마을의 새 신자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이하 교회기록 참고) - 김성일 집사의 집에서 정기집회 예배처로 모이기를 공의하고 가무네 예배처를 현천교회라고 명하였다. (이하 교회기록 참고) - 1965년 정안복 시무장로 부임. - 1966년 현 교회의 장소(김성일 집사 성전 건축 부지 봉헌)로 서울 교회들의 건축비 지원과 전도자 성도들과 지역 성도들의 손으로 직접 교회를 신축하였다. ...